[프라임경제] 인스타 '아산클라쓰', '아산맛집'을 운영하는 협동조합 와트(대표 현지훈)는 지난 7일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준구)에 서비스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협동조합 와트와 온양2동은 지난 7일 기부협약을 체결 후 기념찰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시
'협동조합 와트'는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과의 협의를 통해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하며 아산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을 인스타 등 SNS를 통해 홍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현지훈 대표는 "지역을 사랑하는 예술인들로 구성된 협동조합 와트는 소상공인을 살리고 관광객을 아산에 묶어 놓을 수 있는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며, "이번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하는 코로나19 위기극복 나눔릴레이 활동을 보며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강준구 단장은 "우리 이웃을 돌보며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나누는 선순환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협동조합 와트의 SNS 홍보서비스가 우리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도화선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협동조합 와트의 홍보서비스는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에 6개월 이상, 누적후원 100만원 이상 정기후원한 우수기부업체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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