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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 '코로나19 감염 예방' 전 영업점 안심 칸막이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고객과 임직원 보호 차원"

설소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20.04.08 11:35:25

페퍼저축은행이 코로나19으로부터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전 영업점 고객 창구에 투명 아크릴 안심 칸막이를 설치했다. ⓒ 페퍼저축은행

[프라임경제]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부터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 내 전 영업점 고객 창구에 투명 아크릴 안심 칸막이를 설치했다. 

안심 칸막이는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본점영업부와 경기 및 호남지역 모든 영업점 창구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했으며, 창구별로 손소독제도 비치했다. 

이처럼 페퍼저축은행이 직원과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 것은 19일까지 2주간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또 대면 상담 및 은행 업무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 차원에서 마련했다. 

페퍼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안심 칸막이 설치 조치로 영업점 방문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은행업무를 처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페퍼저축은행은 모든 영업점과 본사 사무실에 방역 전문 업체를 통해 주 1회 정기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하루 1회 이상 자체 방역 살균소독도 함께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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