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SBC 은행은 4월을 맞아 분산 투자 대안으로 차세대 이머징 마켓이라 불리는 프런티어 마켓을 고객들에게 소개하고,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네 가지 펀드 상품으로 구성된 ‘프런티어 마켓 펀드 컬렉션’ 을 제공한다.
프런티어 마켓은 ‘차세대 이머징 마켓’ 이라고 불리는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동유럽, 라틴아메리카 등 아직 시장의 주목 받지 못하였으나 빠른 경제 성장률과 높은 개발여력으로 인해 풍부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시장을 일컫는다.
이들 국가들의 시장상황은 내국인들의 수급에 의존하기 때문에 최근 불안정한 세계 증시와의 상관관계가 낮으며, 기존 이머징 마켓에 비해 현재 저평가 되어 분산투자의 대안으로서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HSBC은행이 엄선하여 이번 펀드 컬렉션을 통해 선보이는 펀드는 총 4개로, JP모간 중동 & 아프리카 주식형 펀드, 템플턴 MENA플러스/MENA 주식형 펀드, 피델리티 EMEA 주식형 펀드, 템플턴 프런티어 마켓·프런티어 마켓 플러스 주식형 펀드이다.
JP모간 중동 & 아프리카 주식형 펀드와 템플턴 MENA플러스 주식형 펀드는 개인 소비 지출과 인프라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중동, 아프리카의 우량 기업에 투자하여 장기적인 투자수익을 추구한다.
피델리티 EMEA 주식형 펀드는 러시아를 포함한 이머징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 활동하는 기업의 유가증권에 투자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템플턴 프런티어 마켓 플러스 주식형 펀드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프런티어 마켓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장기적인 안목을 갖춘 펀드로, 고객들에게 한 발 앞선 분산투자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HSBC 은행 세바스챤 아쿠리 개인금융부 대표는 “2003년 11월 브릭스 국가의 연관성을 예측하고 ‘4대 천왕 펀드 컬렉션’을 출시해 국내 펀드 시장에 브릭스 돌풍을 일으킨바 있는 HSBC은행은 고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글러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에 대처할 수 있는 또 하나의 투자 대안으로 프런티어 마켓 컬렉션을 선보인다. " 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이 자산 포트폴리오를 더욱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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