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용인지역 2분기 8,000여 가구 분양 예정

 

김민수 기자 | real@newsprime.co.kr | 2008.04.10 09:46:42
[프라임경제] 오는 15일 용인 신봉지구 청약접수를 시작으로 2분기 용인 시장은 분양랠리에 들어간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집계한 결과 2분기(4~6월) 용인에서 분양을 예정하고 있는 아파트는 총 18개 단지 8,086가구에 달한다.

◆4월 분양단지
분양물량이 가장 많은 4월은 9곳에서 5,309가구가 나올 예정이다.

                                         <용인 신봉 센트레빌>

△동부건설은 용인 신봉동 211번지 도시개발지구 1-1, 5, 6블록에 109~189㎡ 1,238가구를 분양한다. 이중 940가구는 군인공제회 특별공급분양물량이며 298가구만이 일반분양 된다.

△동일하이빌 역시 용인 신봉도시개발지구 2,3,4블록에서 111~206㎡ 1,462가구를 분양한다. 전량이 일반 공급된다.

△현대건설은 용인시 성복동 산68의 1번지 일대에서 119~222㎡ 2,157가구를 일반에게 공급한다. 모두 3개 단지로 구성됐으며 이중 3차가 가장 규모가 크다.

△GS건설도 용인시 성복동 7-10번지에 121~197㎡ 500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광교산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환경과 서울, 분당, 판교신도시가 가까워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5월 분양단지
5월에는 2개 단지에서 1,424가구가 분양된다. 이중 고려개발이 성복동에 공급하는 아파트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다.

△고려개발은 용인시 성복동에서 1, 2차로 113~320㎡ 1,31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지역은 판교 및 광교신도시 사이에 위치해 발전 가능성이 높다.

△대림산업도 용인시 마북동 199-6번지 일대에서 145㎡ 단일 타입으로 110가구를 분양한다. 한성컨트리클럽 골프장이 단지 서쪽에 위치해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분당선 연장선(2014년 개통예정)과 용인 경전철(2009년 개통예정)이 가깝다.

◆6월 분양단지
2분기의 마지막인 6월에는 4곳에서 1,353가구가 분양된다.

△GS건설이 신봉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서 110~196㎡ 299가구를 분양한다.

△우남건설도 용인시 역북동 256-3번지에서 110~172㎡ 753가구 대단지를 분양한다. 용인경전철 명지대역을 걸어서 10분이면 이용 가능하다. 인근에 택지지구인 동백지구가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쉬우며 동백~죽전간 도로로 분당 및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