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큐온캐피탈, 애큐온저축은행을 계열사로 둔 애큐온이 CI를 변경했다. ⓒ 애큐온
[프라임경제]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을 계열사로 둔 애큐온(acuon)이 CI를 변경했다.
새로운 애큐온 CI 특징은 심볼 로고다. 고객이 애큐온 영문명을 대표하는 철자 'a'를 보다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로고에는 끊임없이 업계 최고 디지털 금융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 철학도 내포됐다. 아울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온라인 제휴 채널 등 디지털 환경에서도 CI에 사용되는 기업명 국영문 철자가 뚜렷하게 식별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새로운 CI는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에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홈페이지와 앱, 제휴 채널 등 디지털 환경에서 CI가 우선 적용된다. 직원과 고객용 문서 서식과 지점 간판 등 오프라인 CI 교체는 올 하반기 완료될 예정이다.
애큐온캐피탈 관계자는 "애큐온 비전과 철학을 담은 새로운 CI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새로운 CI를 통한 브랜드 정체성 강화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받을 수 있는 금융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