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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을 도·시의원, 강민국 후보 지지 "작은 힘 보태겠다"

기호2번 미래통합당 강민국 후보 36만 진주시민과 함께 강력 지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04.01 14:46:32

진주시·을 도·시의원들이 강민국 국회의원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 강경우 기자

[프라임경제] 미래통합당 진주시·을 김진부(도의원), 백승흥·임기향(시의원)과 유계현 도의원 후보는 1일 진주·을 강민국 국회의원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 선언했다.

이들 의원들은 "오늘 이 시간부터 미래통합당 진주·을 강민국 국회의원후보와 행보를 같이 할 것"이라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미래통합당 도·시의원은 당의 화합과 총선 승리 및 정권 재창출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보수 대통합을 실현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진주를 만들 후보를 간절히 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백승흥, 임기향 두 시의원과 유계현 도의원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젊고 준비된 기호2번 미래통합당 강민국 후보를 36만 진주시민과 함께 강력히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소식은 전해들은 강민국 후보는 "세명 의원들과 유계현 후보의 지지선언에 감사드린다"며 "의원들의 지지선언은 그동안 의원들을 지지해 온 수많은 진주시민들의 지지가 포함된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이번 선거를 승리해 보수대통합을 이룰 것"이라며 "4.15 총선 승리로 문재인 정권 심판은 물론 대한민국과 진주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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