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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독일 '생활소비재 어워드' 태양광분야 1등 차지

오랜 기간 높은 신뢰를 받아온 품질과 서비스에 기인한 결과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20.04.01 13:32:37

한화큐셀이 독일에서 열린 '생활소비재 어워드 2020' 태양광분야에서 1등을 차지했다. ⓒ 한화큐셀

[프라임경제] 한화큐셀은 최근 독일에서 열린 '생활소비재 어워드 2020'(Life & Living Awards 2020) 태양광분야에서 1등을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생활소비재 어워드 2020은 독일 보도전문채널인 엔티브이(n-tv)와 독일 서비스품질연구소(DISQ) 주관하며 올해는 41개 분야에서 수상기업을 선정했다. 

한화큐셀은 종합 만족도와 재구매 의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태양광분야는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11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종합 만족도 △추천도 △재구매 의사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한화큐셀 이번 결과에 대해 "소비자로부터 오랜 기간 높은 신뢰를 받아온 품질과 서비스에 기인한다"라고 자평했다. 

실제 한화큐셀은 국제 표준 품질기준(IEC)의 2~3배에 달하는 엄격한 자체 테스트를 통과한 뛰어난 제품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 기준 독일 태양광 모듈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한화큐셀은 이를 바탕으로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EuPD Research)가 브랜드 인지도,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태양광 톱브랜드(Top Brand PV)를 유럽에서 7년 연속, 호주에서 5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이번 결과는 한화큐셀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결과이다"며 "독일 소비자의 높은 품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던 한화큐셀이라는 브랜드를 토대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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