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넥신(095700)이 백신 치료제 대안으로 '면역치료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을 신청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54분 현재 제넥신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5.18% 오른 5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기업 제넥신은 T세포를 증식시키고 지속해서 기능하게 해주는 단백질(하이루킨-7)을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사용하겠다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넥신은 코로나19 관련 백신인 DNA백신 GX-19를 신속히 개발하기 위해 바이넥스, 국제백신연구소, 제넨바이오, 카이스트(KAIST), 포스텍(POSTECH)으로 구성된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