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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증권시장·코스닥, 또 폭락 출발…사이드카 발동

 

이지운 기자 | jwn@newsprime.co.kr | 2020.03.23 09:41:27
[프라임경제] 코스피가 6% 급락, 장중 1470대로 떨어지면서 출발했다.

코스피가 23일 6% 급락, 장중 1470대로 떨어지면서 출발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6분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9시17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 연합뉴스

한국거래소는 23일 오전 9시6분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을 일시 정지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9시17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20일) 대비 91.70p(5.86%) 떨어진 1,474.45로 개장했다. 코스닥도 20일 대비 24.24p(5.18%) 하락한 443.51에 장을 열었다. 

환율은 1270원을 넘기며 폭등했다. 23일 오전 9시2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20일 대비 28.50원(2.29%) 오른 1,273.5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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