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J프리텍(083470)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사업보고서 등 지연 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를 신청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는 "중국 혜주시와 연태시에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고, 해당 종속기업은 연결 재무제표에서 유의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영향으로 2019 회계연도 외부감사 및 재무제표 작성 등이 지연되고 있다"며 "이에 금융감독원에 사업보고서 등 지연 제출에 대한 제재 면제 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