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 ⓒ 프라임경제
윤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매출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등 지역경제가 침체 돼 그 어느 때보다 먹고사는 문제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재난극복소득 등 실질적인 현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윤 예비후보를 포함한 '코로나19 재난극복소득 추진모임'은 코로나19 긴급 생활 지원을 촉구하는 성명을 두 차례 발표하기도 했다.
재난극복소득 추진모임에는 윤 예비후보를 비롯해 51명의 더불어민주당 원외 국회의원 출마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12일 오후 2시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재난극복 소득,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긴급토론도 개최할 예정이다.
윤 예비후보는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비상한 대책이 필요할 때"라며 "재난극복소득 실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해 더 과감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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