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월 10만원 정도의 카드 사용 실적으로 금융, 주유소, 무이자할부, 놀이공원, 커피, 외식 등 폭넓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빅팟카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카드 결제 계좌를 하나빅팟통장, 하나금융그룹종합통장, 여우통장으로 지정하는 경우 자동화기기 이용 수수료를 월10회 면제 받을 수 있다. 여우적금 가입자는 최고0.6%P, 여우예금은 최고0.2%P 금리 우대를 받을 수 있고 닥터,로이어,프로페셔널 대출의 경우는 대출금리를 0.2% P 감면 받을 수 있다.
특히 빅팟 카드는 모든 할인서비스 종류별로 각각 한도 적용되어, 타 카드사의 할인서비스가 통합한도 방식으로 적용되는 것에 비해 더욱 다양한 종류의 할인서비스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 카드는 ▲ 전국 SK주유소에서 리터당 50원 할인(월6회, 1회 주유 금액 20만원)▲ 아웃백, 베니건스,TGIF 등 10%할인 ▲ 국내선 항공 5%, 국제선 항공7% 할인 ▲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2 ~ 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놀이공원, 영화, 이동통신료, 철도, 커피 등 다양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회색(Gray), 빨강(Red), 녹색(Green)의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개인의 기호에 따른 선택이 가능하다.
빅팟카드는 이-플래티늄서비스를 추가 선택시 ▲인천공항 발리파킹 ▲ 호텔 최고 30% ▲ 면세점에서 최고 15% 상시 할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4월말까지 가입시는 초년도 연회비를 면제하고 이후 가입자는 유실적시 익년도 5천원의 연회비를 면제하며 이-플래티늄회원은 3만원의 연회비를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