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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 필요보장 선택 '오렌지 큐브 종합건강상해보험'

가족력이나 생활습관 관련 특약 '조립형 DIY 보험'

김청민 기자 | kcm@newsprime.co.kr | 2020.03.02 11:30:02
[프라임경제] 오렌지라이프(079440, 대표 정문국)는 고객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보장 선택하는 '오렌지 큐브 종합건강상해보험(무배당,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오렌지라이프가 필요한 보장만을 DIY식으로 조립하는 '오렌지 큐브 종합건강상해보험'을 출시했다. ⓒ 오렌지라이프


해당 상품은 △기대수명 증가 인한 건강보험 선호 △가족력 및 생애주기 등 맞춤형 보장 원하는 소비자 성향을 반영했다. 고객이 원하는 특약을 조립하듯 선택하는 DIY형 보험으로 합리적인 보험료로 원하는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DIY(Do It Yourself)'은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을 의미한다.

기본적으로 재해장해보장을 주계약으로 구성, 건강보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진단특약보장 12종을 비롯해 △입원보장특약 3종 △수술보장특약 4종 △사망보장‧질병장해보장특약 3종 총 22가지 특약으로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을 선택할 수 있다.

주계약을 포함한 총 17종은 비갱신형으로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며, 주계약과 15종 특약은 최대 종신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 보험가입 고객이 살아있을 때 받는 보장을 강화했다. 해당 특약 가입시 △일반암‧남녀생식기암 진단 최대 5000만원 보장 △중환자실 입원급여 및 수술비 등 보장한다.

여기에 가족력 질환인 △당뇨 △암 △치매 등 있는 고객들의 경우 관련 특약을 선택해 해당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특약도 마련했다.

박재우 오렌지라이프 상무는 "해당 상품은 지금까지 정형화된 보험 틀을 깨고 고객이 원하는 대로 조립할 수 있는 DIY 보험"이라며 "기존 가입 고객은 부족한 보장을 더하고, 보험이 없는 고객은 필요한 보장만 골라 가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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