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국제공항이 국제공항협회(ACI)가 매년 실시하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 Airport Service Quality)에서 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인천공항은 4월 1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종합부문격인 ‘세계최우수공항’(Best Airport Worldwide)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최고공항’, ‘중대형 최고공항’, ‘아시아-태평양 이용객이 선정한 최고공항’ 등 인천공항이 속한 4개 수상부문을 모두 석권하게 됐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인천공항이 세계 최고공항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세계 6대륙 운항 및 ‘국제항공 네트워크 1․2․4 전략(12년까지 취항항공사 100개(現 70개), 취항도시 200개(現 140개), 국제노선 400개(現 297개) 확보)’을 추진해 아시아 최대허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 6월로 예정된 활주로, 계류장 등 2단계 시설 운영을 완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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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 국토해양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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