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사로 선정, 4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 NH농협은행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 금융회사 점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학생들에게 체험 및방문 등 다양한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농협은행은 가장 많은 학교와 1사1교 결연(999개교)을 맺어 지난해 총 5만여명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전국 16개 지역에 청소년금융교육센터를 개설해 지역중심 참여형·체험형 금융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이대훈 은행장은 "금융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농촌 지역 학교들 금융교육을 위해 이동금융버스 등을 활용해 금융교육 사각지대 청소년들에게도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