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언주 미래통합당 의원이 우한 폐렴 창궐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부터 하라"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말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은 괜히 애꿎은 국민 괴롭히지 말고, 차라리 시진핑 주석의 중국 공산당으로 가시는 게 좋겠다"고 비꼬았다.
아울러 이 의원은 "국민들은 다 죽겠는데도 그렇게도 오매불망 중국몽만 꾸며 자국민 생명과 안전은 관심도 없는 모양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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