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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피씨엘, 코로나19 '10분 만에 검진' 진단 키트개발에 상한가

 

양민호 기자 | ymh@newsprime.co.kr | 2020.02.27 09:58:12
[프라임경제] 피씨엘(24182)이 집에서 결과 확인이 가능한 '코로나19' 검사 진단키트를 개발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7일 오전 9시5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피씨엘은 전일대비 29.69%(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피씨엘은 집에서도 10분 안에 '코로나19'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항원 간편진단키트'(COVID-19 Ag GICA Rapid)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현장에서 의심환자의 콧물을 이용해 진단이 가능하며, 회사의 감염 여부 테스트 결과 85%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 피씨엘은 곧 정부에 긴급사용 승인요청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피씨엘은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유전자 검사(RT-PCR) 진단시약 긴급사용 신청도 해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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