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는 '디지털 러버(DIGITAL LOVER)' 카드 출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카드가 'DIGITA LOVER' 카드 출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 현대카드
디지털 러버 카드는 급성장 중인 스트리밍 및 간편결제를 즐기는 디지털 네이티브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카드다. 해당 카드는 상품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3F 시스템을 탑재했다.
'3F 시스템'은 △카드 기본혜택 1F △6개월 단위 구독 서비스 2F △개인형 맞춤형 혜택 3F로 구성됐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 키워드는 '외로움'이다. 외로움을 부정적 감정으로 인식하는 대신 온라인에서 언택트(Untact)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디지털 네이티브들이 본인 취향과 내면에 집중하는 기회로 규정한 것이다.
또 현대카드는 뮤지션 크러쉬가 직접 작곡‧작사한 '디지털 러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음원사이트 및 유튜브‧페이스북 등에 지난 20일 공개하기도 했다.
아울러 뮤직비디오 속 우주선 세트 일부를 서울 이태원 소재 'VINYL & PLASTIC'에서 선보이며 방문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러버 카드는 총 4종 디자인으로, 고객 취향에게 맞춰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