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영증권(001720)은 신임 사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총괄 부사장을 선임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영증권은 신임 사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 황 사장은 신영증권 입사 이후 투자은행(IB)부문장·총괄 부사장 등을 지내면서 신영증권의 IB 부문을 크게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 신영증권
황 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신영증권에 입사했다. 이후 자산운용본부장·법인사업본부장·투자은행(IB)부문장·총괄 부사장 등을 지냈다.
특히 황 사장은 IB를 담당하면서 신영증권의 IB 부문을 크게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신영증권에서의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두루 인정받은 인물"이라며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고, 회사의 비전에 따라 성장 기반과 내실을 확고히 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