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9일 광주와 전남 경선과 단수지역 등 6곳을 추가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광주 경선지역은 동남갑(윤영덕·최영호), 광산갑(이석형·이용빈), 광산을(민형배·박시종) 지역으로 3곳 모두 양자대결이 펼쳐진다.
전남지역도 3곳이 추가됐다. 담양·함평·영광·장성은 이개호 후보가 단수 후보로 선정됐다. 영암·무안·신안은 서삼석 백재욱 후보로, 고흥·보성·장흥·강진에서는 김승남·한명진 후보의 대결이 이뤄지게 된다.
공관위의 이날 결정으로 광주·전남 지역 18곳 선거구 중 5곳이 계속 심사로 남게 됐다. 광주지역은 서구 갑·서구을 2곳과 전남은 여수갑, 순천, 광양·곡성·구례 등 3곳이다.
1차에서 광주는 동남을(김해경·이병훈), 북구갑(정준호·조오섭), 북구을(이형석·전진숙) 등 3곳, 전남은 해남·완도·진도(윤광국·윤재갑) 1곳이 경선지역으로 발표됐다.
2차에서는 전남 나주·화순(김병원·손금주·신정훈), 목포시(김원이·우기종), 여수시을(김회재·정기명) 등 3곳이 경선지역으로 확정됐다.
민주당은 오는 27일부터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한 경선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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