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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루머에도 삼성 준법감시위 2차 회의 진행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20.02.13 11:12:12
프라임경제] 13일 삼성 준법감시위원회가 제2차 회의에 들어간다.

준법감시위 관계자는 "예정된 의제가 있다"며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될 것임을 시사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프로포폴 의혹 등과 회의 문제 연관성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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