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세드림의 아메리칸 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는 간절기에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3일 공개했다.

리바이스키즈 간절기 아우터 제품. ⓒ 리바이스키즈
리바이스키즈는 시그니처 아이템인 봄버 자켓에 새롭게 데님 컬러를 추가한 제품 등 간절기부터 봄까지 활용 가능한 다양한 아우터를 선보인다. 리바이스만의 스트릿 무드에 가볍고 쾌적한 소재를 결합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라이트웨이트 봄버 자켓'은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봄버 자켓에 라이트웨이트 패브릭 소재를 적용해 간절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꼽힌다. 소매와 바디 전체를 메쉬 안감으로 처리했으며, 생활방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컬러는 블랙과 네이비 두 가지로 출시됐다.
봄버 자켓 라인에 데님 컬러를 더한 '데님 봄버 자켓'은 측면에 투 포켓이 장착돼 실용성을 높였다. 하나의 아이템으로 두 가지 타입을 연출할 수 있는 '데님 후드 트러커'는 리바이스 클래식 데님 트러커에 탈부착이 가능한 후디를 추가했다.
이수진 한세드림 리바이스키즈 기획MD는 "기온 변화가 심한 간절기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활용도가 높은 아우터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리바이스키즈가 제안하는 다채롭고 감각적인 아우터 제품으로 일교차 걱정은 줄이시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국 리바이스키즈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리바이스키즈 가디건 3종 제품을 50%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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