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디자인·라이프스타일 전시회인 '제26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20)'가 3월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삼성동 코엑스 전관(A·B·C·D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돼 관련 업계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과 사람의 생활 모두에 꼭 맞는 펫가구 '캐스터네츠'를 출시하는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비아인키노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 코리아 △신진작가를 발굴해 지원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대한민국 대표 명품 도자기 브랜드 광주요 등 약 400개의 브랜드들이 참가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리빙 디자인 트렌드 키워드를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해석으로 엿볼 수 있는 전시와 리빙 트렌드 세미나·리빙 디자인 어워드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주최사인 디자인하우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디자인과 기술의 결합으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는 변화와 새로운 글로벌의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입장권은 2월2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사전등록 시 최대 36%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디자인하우스 회원에게는 선착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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