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덕 동남갑 예비후보. ⓒ 윤영덕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 사무소
[프라임경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광주 동남갑 지역 출마를 선언한 윤영덕 예비후보는, 2일 "2020년은 '새로운 정치'와 '더불어 사람 사는 세상'을 염원하는 지역민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윤 예비후보는 새해를 맞아 '지역민들께 드리는 새해 인사'를 통해 "시대정신에 한치의 부끄러움 없이 당당하게 살아온 정치 신인의 패기로 반드시 가슴 벅찬 변화와 감동을 동남갑 지역에서 만들어 낼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본격화 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가 광주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한국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지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발로 뛰는 참 일꾼으로서 지역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약속했다.
'일자리 창출'은 윤 예비후보의 대표 공약이기도 하다.
그는 △문화콘텐츠 산업을 활용한 청년창업과 일자리 창출 △차세대 전력에너지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통한 '에너지 삼각벨트' 형성 △바이오헬스 광역권 인프라 구축을 통한 의료복지 강화 △백운광장 중심의 도심재생사업 성공 △사회적경제 혁신센터 유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약속을 내놓고 있다.
윤영덕 예비후보는 참여자치21 지방자치위원장, 광주YMCA 이사,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운영위원, 2016년 지역공공정책 플랫폼을 지향하는 시민단체 '광주로(路)' 설립을 주도해 초대 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시민사회 활동을 펼쳐왔다.
또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경선 및 본선 캠프에서 지역공약 개발을 담당하고,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올해 5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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