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 지성규 은행장과 임직원들이 '새해 아침 인사'를 나누며 경자년(庚子年) 첫 영업일을 시작했다. ⓒ KEB하나은행
이날 지성규 은행장 이하 모든 임원들은 출근시간 본점 로비에서 환한 미소와 하이파이브로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했다.
지성규 은행장은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힘센 쥐'를 상징하는 마이티 마우스 인형과 행복을 상징하는 떡을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또 영업점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새해 소망 게시판' 여러 사연들을 소개하며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성규 은행장은 "새해에는 영리하고 지혜로운 쥐의 기운을 받아 디지털과 글로벌 시대에 리더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합심해 노력하자"며 "모두가 행복한 은행이 되기 위한 소통과 배려를 통한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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