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이종열 회장과 임원들이 대전 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다. ⓒ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프라임경제] 이종열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장은 본부 임원 및 17개 시‧도지부장들과 함께 1월1일 오전 11시 경자년 (更子年) 새해를 맞아 대전 현충원을 참배했다고 전했다.
대전 현충원은 동작동 국립묘지와 함께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분들이 모셔져 있는 국가보훈의 성지며, 민족의 성역이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일본의 지속되는 독도 침탈 야욕과 아베정권의 대한민국 수출규제 문제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매년 참배해 오던 동작동 서울 국립현충원에서 올해는 독도의용수비대묘역이 있는 대전 국립현충원을 특별히 참배하기로 결정했다.
이종열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장은 "독도 의용수비대묘역 참배를 통해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의용수비대에 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잊지 않기 위한 행사로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대전 현충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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