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양그룹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정지석 삼양홀딩스 HRC장 상무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의 기초 생계비와 필수 의료비 등의 지원에 사용된다.
삼양그룹 관계자는 "삼양그룹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