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충청향우회(회장 민경진)는 지난 2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2만5000장(2000만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연탄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6개 읍·면의 연탄이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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