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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화 하동·사천·남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예비후보, 하동서 출마 기자회견

최 후보 "섬진강을 둘러싼 다양한 문화체험과 관광산업 개발해 지역 일자리창출 기여"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12.23 14:41:59

[프라임경제] 최상화 하동·사천·남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예비후보는 23일 하동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하동군을 문화와 힐링도시 관광산업과 기초산업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변화와 혁신으로 하동군을 살리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자신이 하동군을 변화와 발전을 앞당길 수 있는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강조했다.

특히 "섬진강을 둘러싼 다양한 문화체험과 관광산업을 개발해 지역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겠다"며 "체류형 관광도시로 개발해 군민들의 삶의 질이 더 향상되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한나라당 사무총장보좌역, 한나라당 대변인 행정실장,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보좌역,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국회의 다양한 행정업무를 수행했다. 

또 경남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남일대보존회 이사장, 창조경제연구소 소장, 국회 입법정책연구회 책임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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