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B하나은행이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정문 앞에서 '에이치 펄스(H-PULSE)' 하나멤버스 라운지를 오픈했다. ⓒ KEB하나은행
에이치 펄스 하나멤버스 라운지는 2층에 위치한 열린 쉼터로, 전시·문화·예술활동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하나멤버스 회원에게는 스터디 모임 및 세미나 공간으로 자유롭게 개방된다.
하나멤버스 라운지는 그래피티 아트웍을 통해 창의 공간으로 구성했으며, 멤버스 캐릭터 '하하패밀리'가 개성 넘치는 힙스터 조형물로 구현됐다.
지성규 은행장은 "금융권 최초 통합멤버십인 하나멤버스 오프라인 예술 문화공간이 젊은이들 핫플레이스인 홍대에 마련됐다"며 "멤버스 회원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컨텐츠와 서비스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치 펄스 하나멤버스 라운지에서는 오는 2020년 1월11일까지 일러스트 작가 강한·보은·콰야 등이 참여하는 무료 전시회가 개최된다. 28일에는 콰야 작가 라이브 페인팅과 29일 강한 작가 무료 문화 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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