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쉬코노미는 여성(she)과 경제(Economy)의 합성어로 여성이 경제 주체가 돼 소비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의 시사주간지인 '타임'에서 처음 등장한 용어로 최근 급변하는 대한민국 소비 시장을 잘 설명해주는 용어라고 볼 수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업인 타파크로스는 쉬코니미가 온다라는 책을 통해 여성 소비자들이 강력한 소비 주체로 떠오른 배경을 뒤쫓으며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또한 이 책은 최근에 등장한 2030 여성 소비자들이 과거와 다른 가치관과 행동양식들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소비 성향과 구매 요인들을 알려준다. 한스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1만5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