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발렌시아 체험 장면. ⓒ 삼성전자
[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 '삼성 발렌시아(Samsung Valencia)'를 본격 운영한다고 공개했다.
삼성 발렌시아는 발렌시아의 중심지에 위치한 80년 전통의 유서 깊은 스페인 백화점 '엘 꼬르떼 잉글레스(El Corte Ingles)' 1층에 880㎡ 규모로 개설된다.
삼성전자 측은 "삼성 발렌시아는 혁신적인 IT 기술과 제품이 어우러진 디지털 놀이터이자 패션쇼와 쿠킹쇼, 교육 등과 같은 다양한 행사도 진행하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고객들은 스마트폰·8K QLED TV·패밀리허브 냉장고 등과 같은 삼성전자의 제품들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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