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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유해환경감시단, 한마음 가족의 밤 행사 개최

2019년 활동 마무리, 2020년 적극 활동 다짐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9.12.19 17:12:54

[프라임경제] 충남 예산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박향서)은 지난 17일 더스타웨딩홀에서 회원 및 결연 청소년 가족들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예산군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17일 한마음 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산군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청소년 보호활동 유공자 및 모범 청소년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했고 내년에도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지난 1998년부터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에 지정돼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 권익근로 보장을 위한 홍보활동 및 학교 주변과 청소년 유해지역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청소년에게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향서 단장은 "예산군청소년유해활동감시단 활동을 하면서 주변 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을 위한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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