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주) 우리사주조합(조합장 김성일)은 17일 담양군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김성일 조합장은 "담양의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광주전남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우리사주조합은 설립 19년차를 맞은 기업내 조직으로, 총인원 3만5000여 명으로 구성, 조합원들의 재산증식과 자동차 판촉, 사회 공헌활동 등을 도맡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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