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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오픈뱅킹 본격 실시' 전용예·적금 및 기념 이벤트

오픈뱅킹으로 예·적금 가입시 다양한 경품 제공

설소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19.12.18 11:27:38

KEB하나은행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가입하는 '하나원큐 정기예금'과 '하나원큐 적금' 출시, 오픈뱅킹 서비스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내년 1월31일까지 실시한다. ⓒ KEB하나은행

[프라임경제]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은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가입하는 '하나원큐 정기예금'과 '하나원큐 적금' 출시, 오픈뱅킹 서비스 정식 출시 기념 이벤트를 내년 1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하나원큐 정기예금' 가입대상은 개인으로 3000만원 한도내에서 가입 가능하며, 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연 1.35%, 우대금리 연 0.2%와 특별금리 연 0.2%를 더해 최대 연 1.75%까지 제공한다.

우대금리 및 특별금리는 △마케팅 동의 0.1% △오픈뱅킹 신규 연 0.3%로 구성되며, 판매한도 1조원 범위 초과시 오픈뱅킹 신규우대는 0.1%를 제공한다.

'하나원큐 적금' 가입대상은 개인으로 1인 1계좌, 월 20만원 한도로 가입이 가능하며, 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는 연 1.8%에 우대금리 연 1.8%를 더해 최대 연 3.6%까지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마케팅 동의 1.0%  △오픈뱅킹 등록 0.3% △오픈뱅킹 이체 0.5%로 구성된다.

하나원큐 예·적금을 가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LG 올레드 TV(1명) △LG 스타일러(2명) △다이슨 헤어드라이어(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뱅킹 서비스를 통해 이체한 고객에게 '행운의 룰렛 돌리기' 기회를 제공해 5만 하나머니를 비롯해 △1만원 문화상품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쿠폰 1매 △1000 하나머니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오픈뱅킹 정식 서비스 시작에 맞춰 모바일 뱅킹 앱에서 제공하는 기존 서비스에 오픈뱅킹을 확대 적용하고, 전용 예·적금 및 '타행 자금 하나로 모으기' 서비스 출시 등 기능을 향상시켰다"면서 "동시에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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