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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베트남서 경제전망 세미나

베트남 진출 한인 기업 및 교민에게 다양한 정보 제공

설소영 기자 | wwwssy@newsprime.co.kr | 2019.12.11 15:07:24

신한은행이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2020년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 신한은행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2020년 글로벌 및 베트남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현지 한인 기업가들과 주재원들, 교민들 총 400여명이 참석했한 이날 세미나는 글로벌 경제 및 환율 전망을 비롯해 △베트남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해외 동포를 위한 부동산 시장 전망을 주제로 총 3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7회째를 맞는 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는 신한은행이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다. 베트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들 사업전략 수립 및 경제 활동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난 3년간 매년 두 차례 경제 전망 세미나를 통해 베트남 경제 동향 및 주요 이슈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베트남 현지 기업 및 개인 고객 모두에게 유용한 차별화된 경제 및 투자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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