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만금개발청(청장 김현숙)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전기차 기업과 투자회사 경영진을 초청해 새만금 전기차 클러스터(협력지구) 조성 사업에 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새만금개발청이 중국 상하이에서 중국 전기차 기업과 투자회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새만금 전기차 클러스터(협력지구) 조성사업에 관한 투자설명회를 하고 있다. ⓒ 새만금개발청
투자설명회에는 중국동방자산관리공사 통위에 총경리와 위에싱사 왕허핑 고급경리 등 최고 경영진을 비롯해 투자담당자 7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상하이자동차부품전시회에 참가해 중국 투자기관과 자동차기업 경영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투자상담도 진행했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투자설명회에서 지난 10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한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새만금 전기차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홍보하고, 신산업 분야에서 한중 기업 간 협력을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기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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