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지난 5일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회장 배기술)에 노인 자원봉사자 연말 선물을 보내왔다.
전남연합회 노인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서 기부받은 LG생활건강물품(화장품 100박스)을 각 시·군지회에 배부해 노인 자원봉사 활동을 하는 회원들에게 전달해 노인 자원봉사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게 됐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정운 센터장은 "화장품을 선물로 받아 든 노인 자원봉사회원들이 12월의 선물을 받았다며 좋아할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전남에는 현재 91개 노인 자원봉사클럽에 14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환경, 문화예술, 공연활동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1998년 설립돼 공동모금운동을 통해 사회복지에 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촉진하고, 국민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공동 모금된 재원을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관리·운용함으로써 사회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공동모금을 통해 국민이 사회복지를 이해하고 참여하도록 함과 아울러 국민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된 재원(財源)을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관리ㆍ운용함으로써 사회복지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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