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본격적인 겨울 여행 성수기를 맞아 '화이트 윈터 환전·송금 페스티벌'을 시행한다. ⓒ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들려주는 동화'라는 부제로 시행될 이번 이벤트는 오는 2020년 2월28일까지 진행된다.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 또는 송금을 포함해 글로벌멀티카드 100달러 상당액 이상 충전 △체인지업 체크카드 외화 결제계좌에 100달러 이상 입금 중 한 가지 이상 거래하는 고객이면 누구든 응모 가능하다.
응모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만원권 여행상품권(1명) △50만원권 여행상품권(4명) △30만원권 여행상품권(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200명)을 제공하며, 추첨결과는 내년 3월31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겨울 휴가철을 맞아 해외 여행이나 해외 송금 계획이 있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은행에서 환전·송금 거래를 한 모든 고객에게는 공항철도·포켓와이파이·인천공항 푸드코트·롯데면세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 쿠폰 패키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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