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크래프톤, '테라' XboX one 아시아 지역 출시

국내 MMORPG 중 최초 콘솔 이식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11.26 09:48:59
[프라임경제] 크래프톤(대표 김효섭)이 '테라' 엑스박스 원(XboX one) 버전을 오는 28일 한국을 비롯한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 서비스한다고 26일 밝혔다. 

ⓒ 크래프톤

'테라' 콘솔 버전은 게임 콘솔용 컨트롤러의 조작감을 살린 것으로, 게임 유저가 직접 대상을 조준해 공격하는 프리타깃팅 게임이다. 

이번 콘솔 버전은 프리타깃팅의 조작 시스템과 인터페이스를 콘솔 기기에 최적화한 것으로, 지난 2011년 출시된 PC버전 원작의 방대한 판타지 세계관과 콘텐츠를 그대로 담아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지난 7월2일 오픈한 '테라' PS4 버전 아시아 서비스에 이어 오는 28일부터는 엑스박스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많은 유저들이 콘솔을 통해 테라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테라'는 국내 MMORPG 중 최초로 콘솔로 이식돼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시장에 출시됐다.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44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PS4 일본 지역에서는 6주간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F2P 순위 1위를 PS4 한국을 포함 아시아에서는 2달간 F2P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