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대상으로 '쏠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 신한은행
'쏠 글로벌'은 모바일뱅킹 회원가입과 해외송금 거래가 영업점 방문 없이도 가능하다. 또 공인인증서 없어 금융거래와 모바일 OTP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해외송금 통화별 환율우대 및 수수료 비교 서비스 △예·적금 및 체크카드신규 △입출금 내역 및 환율 알림 △공과금 촬영 납부 등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쏠 글로벌'이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쉽고 편리한 모바일 뱅킹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쏠 글로벌' 출시 기념으로 한 달간 △2019년 최초 해외송금 고객 △신한은행 첫 거래 고객 △모바일 뱅킹 첫 이용 고객 △쏠 글로벌 이용 고객 등 유형별 선착순으로 총 9000명에게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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