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반려견 산책·케어 전문 스타트업 브이아이펫은 오는 16일 여의도 한강 공원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1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다. 만남장소는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와서 한강 방면에 설치된 'I SEOUL U' 조형물 앞이다.

10월12일 진행된 브이아이펫의 '반려견과 함께 서울숲 걷기' 캠페인. ⓒ 브이아이펫
브이아이펫은 지난 달 12일 진행된 '제1회 반려견과 함께 서울숲 걷기'라는 타이틀로 첫 번째 산책 캠페인을 마쳤다.
첫 번째 캠페인에서는 일상이 바빠 반려견과 자주 시간을 보낼 수 없던 견주들이 현직 펫 매니저에게 올바른 산책 방법과 기본적인 훈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가한 많은 반려견들은 평소 만날 기회가 없던 친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지은 브이아이펫 대표는 "반려견에게 산책이란 생명과 같다. 이번 산책 캠페인을 통해 산책의 중요성을 깨닫고, 반려견과 더욱 깊이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