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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 이벤트

미화 300달러 이상 해외결제시 쇼핑지원금 100% 지급

설소영 기자 | wwwssy@newsprime.co.kr | 2019.11.05 12:02:03

한국씨티은행이 11월 블랙프라이데이 및 광군제 등 해외쇼핑 시즌을 맞아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한국씨티은행

[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11월 블랙프라이데이와 광군제 등 해외쇼핑 시즌을 맞아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8월 출시된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는 기존 국제체크카드 해외현금인출 기능에 해외 결제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에서도 매일 온라인 쇼핑·편의점·영화관 3% 할인(전월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원) 등 전국 모든 은행 ATM 출금 및 이체 수수료도 면제된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될 '씨티 글로벌 월렛 해외결제 프로모션'은 해외현지결제나 온라인직구 누적 사용액에 따라 쇼핑지원금을 제공한다.

결제액에 따라 △미화 300달러 이상 3만원 △500달러 이상 5만원 △700달러 이상 7만원으로 추첨 없이 참여 고객 전원에게 지급한다. 여기에 미화 1000달러 이상인 고객 중 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쇼핑지원금 각 1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또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 고객은 알리 익스프레스(Aliexpress) 사이트에서 마스터카드 할인도 가능하다. 

마스터카드는 광군절(한국시간 11일 17시~18일 17시)과 블랙 프라이데이(한국시간 29일 17시~12월6일 17시) 중 알리 익스프레스 사이트에서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미화 15달러를 즉시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혜택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별도 등록절차 없이 결제카드를 마스터카드로 선택하기만 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결제통화와 같은 외화계좌에 직접 연결해 결제시 1.2%~1.3% 가량 부과되는 해외결제 수수료뿐 만아니라 환전 수수료도 없이 결제금액 그대로 통장에서 출금된다"며 "온라인직구나 해외쇼핑을 선호하는 고객이라면 이번 이벤트 기간에 카드를 발급받아 합리적인 쇼핑을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씨티은행은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 발급 및 친구 추천시 미화 5달러 상당 원화 캐시백을 지급하는 '딸라 오(Ohhh) 딸라' 이벤트도 진행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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