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형일 광주광역시의원. ⓒ 프라임경제
송 의원은 "최근 3년간 예산 집행현황을 보면 2018년도에 5억원 이상을 집행하지 못하는 등 매년 과다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철저한 예산편성과 집행을 촉구했다.
이어 "여성가족재단의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가족정책연구·개발 사업을 행정업무 지원과 더불어 지역여성계, NGO가 제안한 연구수요 반영이 미흡하다"며 "지역과 공감하는 정책개발이 될 수 있도록 개선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송 의원은 "여성가족재단의 매년 연구과제를 심의하는 중요한 연구과제선정위원회의 구성 위원수에서 연구사업 운영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으며, 연구실적관리가 허술하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