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이 디지털 경영지원 플랫폼 '박스(BOX)'에 새로운 서비스 5가지를 추가했다.
지난 8월 선보인 박스는 '기업 경영지원 전문가(Business Operation eXpert)'라는 의미로, 생산·자금·인력·재무·마케팅 등 중소기업 경영활동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추가된 서비스는 △정부 고용지원금 신청 지원 '인싸이트' △전자음 할인 △방송광고비 지원 △경리업무 지원 '경리나라' △쇼핑몰 통합관리 지원 '셀러허브' 등이다.
'인싸이트'는 공인인증서를 최초 1회 등록만 하면 매분기 지원금 신청서를 자동으로 작성하는 등 고용지원금 수령을 위해 편의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전자음 할인'은 보유 전자음 조회부터 할인까지 가능하고, '방송광고' 서비스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연계해 중소기업 TV·라디오 광고 비용을 70%까지 지원한다.
'경리나라'는 경리업무 전문 소프트웨어를 제공, '셀러허브'는 온라인 유통채널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제휴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 경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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