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볼빅 '체온·스코어' 잡는 방한용품 선봬

캐주얼 디자인 니트 소재 '넥워머·귀마개'로 따뜻한 라운드 가능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9.11.04 10:51:57
[프라임경제] 볼빅(회장 문경안)이 2019 F/W 시즌을 맞아 겨울철 라운드를 위한 방한용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볼빅

볼빅이 이번에 선보인 방한용품은 남녀골퍼가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넥워머와 귀마개, 그리고 여성골퍼들을 위한 귀달이캡 및 부클자수 선바이저 등이다. 

먼저 넥워머는 겉감이 니트원단으로 디자인돼 따뜻하면서도 고급스럽다. 또 귀마개 또한 니트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보온성이 뛰어나며 블랙과 그레이 컬러의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도 요융하게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성용으로 제작된 보아 귀달이캡은 개성 연출을 위한 패셔니스트에게는 '잇 아이템'으로, 모자 상단에 빅 사이즈의 귀여운 퍼 소재 방울과 로즈골드 컬러의 하트 로고 장식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부클 자수 선바이저는 도톰한 소재의 밴드로 머리를 감싸주기 때문에 착용시 보온성이 뛰어나며, 전면에 볼빅 로고를 스타일리쉬하게 부클 자수로 처리해 포근한 느낌을 준다. 

볼빅 관계자는 "넥워머와 귀매개는 매년 겨울시즌 인기 아이템으로 연말 선물용으로 반응이 좋은 제품"이라며 "보아 귀달이캡과 부클 자수 선바이저는 실용적인 디자인 컬러를 사용해 골프장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