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네트웍스(001740)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101.4% 증가한 831억4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9.7% 늘어난 3조8736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37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와 관련 "글로벌 거래물량 감소와 자산 효율화를 위한 주유소 네트웍 최적화 영향으로 매출이 줄어든 사업도 있었지만 홈케어와 모빌리티 중심의 미래 핵심사업이 지속 성장하며 전반적인 수익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향후 SK네트웍스는 △재무구조 안정화 △추가 성장기회 모색 △홈케어·모빌리티 등 렌탈 중심 소비재 사업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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