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N(181710, 대표 정우진)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한게임 포커&섯다'가 애플 앱스토어 론칭 기념 '웰.컴.백 페스티벌' 이벤트의 경품 시상식을 판교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게임 포커&섯다'는 그동안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게임 플레이가 가능했지만, 지난 8월 말부터 애플 앱스토에도 정식 출시되면서 이용자 대상의 푸짐한 경품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웰.컴.백 페스티벌'의 메인 이벤트인 '뜻밖의 선물'에서는 각 게임을 10판 플레이할 때마다 각각 최대 5개씩 자동으로 응모권이 지급되는데, 이 응모권을 통해 △2000만원 골드바 1명과 △한게임 금반지 1돈 10명 △한게임 지포라이터 30명 △게임머니 최대 100억 등 자신이 원하는 경품에 응모가 가능하다.
지난 8월23일부터 9월25일까지 진행된 '웰.컴.백 페스티벌'에 참여한 총 고객수는 30만명에 달할 정도로 참여율이 높았으며, 골드바 응모 횟수도 150만건이 넘는 등 뜨거운 열기기 이어졌다.
그 결과 최고상이라고 할 수 있는 순금 2000만원 상당의 골드바의 영예는 울산에 사는 김낙교씨가 차지했다.
김 씨는 "특별히 기대하지 않았는데 엄청난 행운이 온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나처럼 보드 게임을 선호하는 유저층도 분명히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많은 장르의 게임들이 다양한 마켓을 통해 출시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