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선데이토즈(123420, 대표 김정섭)가 자사의 모바일게임 '애니팡 터치'의 신규 업데이트로 '트레저 리그'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애니팡 터치'는 선데이토즈에서 2매치 퍼즐 방식을 도입해 지난 2016년 11월 출시한 모바일 퍼즐 게임이다. ⓒ 선데이토즈
'애니팡 터치'의 '트레저 리그'는 이번 업데이트로 첫 선을 보이는 콘텐츠로, 기존 퍼즐 스테이지의 턴제 퍼즐 맞추기와 별도로 서비스되는 퍼즐 모드다.
'트레저 리그'는 블록을 제거해 주인공 캐릭터 '모카'를 화면 하단으로 이동시키며 묻혀 있는 보물 상자를 찾는 액션형 퍼즐게임으로, '모카'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이용자가 화면 전체에서 퍼즐을 맞추며 캐릭터를 낙하시키는 빠른 속도감과 화려한 시각 효과, 타격감이 유저들에게 이색 재미를 선사한다.
또 '모카' 등 인기 캐릭터들과 함께 새로운 출연진으로 합류한 원조 애니팡 IP인 '애니' '몽이' 등의 캐릭터가 보물 탐험대로 등장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박성빈 선데이토즈 PD는 "등장 캐릭터들의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확대는 물론 유저들에게 애니팡만의 감성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업데이트는 신작 개발 수준의 기간과 개발력을 투입하며 애니팡 터치팀의 노하우를 담은 콘텐츠로 기존 퍼즐 모드와 함께 퍼즐 게임 최고의 속도감과 액션감을 전할 '트레저 리그'로 퍼즐의 새로운 재미를 전하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