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주시의회 정인후 의원, 진주시 돼지열병 예방활동 철저

"예방활동 유비무환 정신으로 임해 줄 것" 강조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9.09.26 17:34:19

진주시의회 정인후 의원.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진주시의회 정인후의원은 26일 214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대한 진주시 예방활동에 철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정 의원은 진주시의회 5분발언에서 최근 경기도 파주 등지에서 발생한 돼지열병의 차단과 예방활동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러면서 동남아지역 그리고 중국에서, 최근 집중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이른바 ASF가 발생해서 지금까지 돼지 350만 마리를 살처분했다는 자료를 제시하며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안전한 진주라는 지역이미지와 브랜드가치를 보다 충실있게 가져가야 한다"며 "다가오는 10월 축제에 수백만 인파가 전국에서 올 것이 예상돼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거점소독시설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철저히 시행해달라"고 당부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