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의회 정인후 의원. ⓒ 프라임경제
이날 정 의원은 진주시의회 5분발언에서 최근 경기도 파주 등지에서 발생한 돼지열병의 차단과 예방활동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러면서 동남아지역 그리고 중국에서, 최근 집중적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이른바 ASF가 발생해서 지금까지 돼지 350만 마리를 살처분했다는 자료를 제시하며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임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안전한 진주라는 지역이미지와 브랜드가치를 보다 충실있게 가져가야 한다"며 "다가오는 10월 축제에 수백만 인파가 전국에서 올 것이 예상돼 긴급 예비비를 투입해서라도 거점소독시설 등 다각적인 대응책을 철저히 시행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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